크돌은 이혼·사별을 겪은 크리스천을 위한 소개팅입니다

크리스천 소개팅 앱 대부분은 미혼만 받습니다. 크돌은 크리스천 돌싱만 받습니다.

이혼했다는 걸, 그리고 믿는다는 걸 서로 알고 만납니다.
언제 말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서는 모두가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하루 세 번, 한 분씩

아침 9시, 낮 12시, 저녁 9시에 한 분씩 소개해 드립니다. 많이 보여 드리면 얼굴만 훑고 넘기게 되더라고요. 대신 한 분을 오래 봅니다. 마음이 가지 않으면 넘기시면 됩니다. 넘기는 데는 달란트가 들지 않습니다.

신앙을 먼저 봅니다

교단, 신앙 연수, 세례 여부, 신앙 유형. 그리고 신앙 질문에 직접 쓴 답과 이야기 인터뷰로, 사진보다 그 사람의 말을 먼저 만납니다. 신앙 질문의 답이 겹치는 분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자녀 이야기는 처음부터

자녀가 있는지, 상대의 자녀를 함께 품을 수 있는지는 소개받는 순간부터 보입니다.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는 사람은 보이지 않게

같은 교회 분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소개받고 싶지 않은 교회와 지인도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니는 교회 이름은 서로 대화가 열린 뒤에만 보입니다.

대화는 앱 안에서

서로 관심을 보내면 대화방이 열립니다. 연락처를 먼저 주고받지 않아도 됩니다. 보낸 관심이 읽혔는지 보이고, 7일 안에 열어 보지 않으면 쓰신 달란트가 전부 돌아옵니다. 오간 말이 30일 동안 없으면 대화방은 조용히 닫힙니다.

운영자가 한 분씩 직접 봅니다

가입하시면 운영자가 사진과 프로필을 직접 확인한 뒤 소개를 시작합니다. 반려되면 이유를 알려 드리고, 고쳐서 다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교회 인증, 신분증 본인 인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사람

크돌은 마케터존(대표 이민규)이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심사도, 고객센터도 사람이 봅니다. 문의는 앱 안 「설정 › 고객센터」로 주시면 됩니다.

정식 출시 전, 1기 100분을 모십니다

남 50 · 여 50 · 3주 · 심사 통과 시 달란트 200. 아이폰 전용(TestFlight)입니다.

1기 테스터 신청